Korean Nobe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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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21.
한국노벨과학포럼은 그간 대한민국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1명도 배출되지 않은 현실을 직시하는 등 인류문명 발달에 필요한 인재상을 확립하고 인재 양성 제도의 선진화와 기초과학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인재가 끊임없이 배출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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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보고서
공지
노벨상 수상 동향과 과학기술 혁신요소
1. 요약역시나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다. 최근 발표된 노벨상 수상자 추이를 살펴보면, 이들 성과는 특정국가,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과거부터 지속적인 투자와 제도적 지원 속에서 도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이 과학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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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동정
공지
박남규 교수 특강, 성황리에 개최
우리 포럼이 주최하고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가 주관한 박남규 교수 초청 학부모 특별 강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강연에서 박남규 교수는 성공의 비결을 단순한 운(運)이 아닌 철저한 준비와 호기심의 산물로 해석하는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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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동정
공지
황승진 AI 연구원장 위촉식
우리 포럼은 지난 2025년 9월 9일, 황승진 미 스탠퍼드대학교 종신 석좌교수를 단체 산하 4개 연구원 중 하나인 AI연구원장으로 공식 위촉했습니다.위촉식은 이날 오후 3시 40분부터 4시 10분까지 서울대학교 이론물리연구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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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 리포트
보고서
공지
실험실 대신 GPU를 켜는 과학자들
실험실 없이 세계 최고의 발견에 도달하는 시대1. 서론“방대한 데이터 앞에서 과학의 전통적 접근은 쓸모없게 되고 있다.” 최근에 나온 표현이 아니다. 십수년 전, 그것도 2008년 당시 WIRED誌 편집장인 크리스 앤더슨이 그의 기고문에서 한 말이다[1]. 당시 저자의 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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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캠페인
서울대학교 종신교수제 도입 환영
한국노벨과학포럼은 서울대학교가 2025년 5월 15일 발표한 ‘종신교수제도 도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는 지식 창출의 지속성과 석학의 연구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고등교육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개혁이라 판단합니다.서울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연구 성과가 탁월한 석좌교수 최대 20명에게 종신교수직을 부여하겠다는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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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후보, 수능시험 폐지를 공약하라
다가오는 2025년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이 지식산업시대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결정하는 중대한 분기점입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각 정당과 후보들이 발표한 10대 공약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보궐선거라는 특성 탓인지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교육혁신에 관한 더 깊고 넓은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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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석학 정년 폐지 성명서
"65세 획일적 정년, 세계적 연구 단절 및 지식 경쟁력 약화 초래"한국노벨과학포럼 회원 일동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국가 석학 및 석좌교수에 대한 획일적인 '65세 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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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김빛내리 교수팀, mRNA 연구성과 환영
"노벨과학상 후보 역량 입증... mRNA 백신 개발 가속화 기여할 획기적 이정표"한국노벨과학포럼은 기초과학연구원(IBS)의 김빛내리 교수와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mRNA 백신의 체내 유입 및 작동 원리를 규명하고 그 효능을 명확히 설명한 획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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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 수능시험 거부 환영
포스텍의 수능시험 점수 거부 환영한국노벨과학포럼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가 2026학년도부터 시행할 예정인 입시제도 개편을 적극 환영합니다.포스텍은 수능시험 점수 중심 학생 선발을 지양하고, 대신 창의성, 사고력, 논리력, 리더십 등을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현행 수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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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년 연장 정책 환영
우리 한국노벨과학포럼 회원 일동은 최근 정치권에서 대한민국 중장년층의 격차 해소를 위하여 정년을 63세로 연장을 고민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적극 환영하는 바입니다. 국민연금도 65세가 되어야 지급되는 점과 현대 의학의 발달로 60대는 노인이 아니라 왕성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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