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과학포럼거ㅣ 대한민국 서초포럼이 공동 주관하고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서초을)이 주최한 '양자기술 현황과 지원정책' 학술대회가 5월 4일 (목)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양자기술의 막강한 파급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1월 박성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데 의의를 둔 행사입니다.

정윤하 한국노벨과학포럼 이사장은 "양자기술은 기존 문명 질서를 재편할 정도로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토론을 통해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정연욱 성균관대학교 나노공학 교수가 발제를 맡아 양자기술의 최신 현황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는 국내 과학기술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 호암상(과학 부문)을 수상하며 한국인 노벨과학상에 가장 근접한 학자로 평가받는 임지순 석학교수의 참석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임 교수님은 간단한 수상 소감을 통해 양자기술의 미래와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박성중 의원은 "양자기술 분야의 시대적 파급력을 고려할 때, 이번 학술대회가 정책적}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중요한밑거름이 될 것 밝혔습니다.


2023. 5. 5.

(사)한국노벨과학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