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Andre Ghez를 비롯하여 박홍근교수(하버드대), 김필립교수(하버드대), 김영기교수(시카고대), 박지웅교수(시카고대), 하택집교수(JHU), 천명우 교수(예일대), 이대열교수(JHU), 이진형교수(스탠포드대), 정광훈교수(MIT), 현택환교수(서울대), 염한웅교수(포스텍) 등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갑니다.
우리 한국노벨과학상포럼은 이번 최종현 학술원이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크게 지지합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관심분야 세션을 선택하셔서 '인류 과학의 미래'를 최고의 석학들로부터 직접 들으시기 바랍니다.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