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물리학 석학인 임지순 울산대 석좌교수가 74세의 나이에 이산화탄소 직접 공기 포집(DAC, Direct Air Capture) 기술 상용화를 위해 직접 스타트업 대표로 나섰습니다.


임 교수는 연구 결과를 실제 사회에 기여하게 하려면 상용화가 필수적이라는 판단하에 직접 창업을 결정했으며, 현재 이 기술의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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