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 위한 지식생태계 조성 첫발"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는 현실을 직시하고 '지식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2년 11월 지식인과 기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민간 단체인 한국노벨과학포럼(이사장 정윤하)의 부산·울산·경남 본부가 탄생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2023년 3월 17일(금) 저녁 6시부터 부산 아바니 호텔에서 부울경 본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병수 고신대학교 총장, 김태경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 이사장, 주기재 부산대학교 교수 등 30여 명의 지식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출범식은 문혜진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 정윤하 이사장의 개회사, 이병수 고신대 총장의 환영사, 그리고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의 기조연설로 이어졌다. 하윤수 교육감은 부산 지역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시스템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국회 과방위 소속 박성중 의원(국민의힘 간사)과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이 동영상으로 부울경 본부 출범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부울경 본부 공동대표로는 주기재 부산대 교수와 김태경 이사장이 선출되었으며 , 이상봉 (주)글로벌소프트 대표가 사무국장을 맡기로 했다. 두 공동대표는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부울경 지역의 활동과 노벨포럼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다짐을 밝혔다.

출범식에는 천기화 한동알앤씨그룹 회장, 김응욱 (주)이스온 대표, 김성부 장민건설 대표, 조재호 한국카바디협회 총감독 등 다수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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