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과학포럼 학술원  ·  THE ACADEMY

노벨 과학상 반열 대한민국 석학들

혼자만의 힘으로 노벨과학상 수상 반열에 이른 분들입니다.우리 사회가 조금만 도왔더라면 이미 노벨과학상을 수상하셨을 분들이며 우리 단체는 이 분들을 깊이 존경합니다.

임지순
울산대 석좌교수
신희섭
신희섭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박남규
성균관대 석좌교수
현택환
현택환
기초과학연구원
김필립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
김기문
김기문
전 포스텍 교수
임지순
울산대 석좌교수
신희섭
신희섭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박남규
성균관대 석좌교수
현택환
현택환
기초과학연구원
김필립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
김기문
김기문
전 포스텍 교수

이들은 사회의 뒷받침이 미미한 가운데
홀로 노벨과학상 반열에 이르렀습니다.

01
임지순
Jisoon Ihm
울산대 석좌교수

실험하지 않고 물질을 발견하는 길을 세계 최초로 열었다.

0그가 물질을 발견하는 데
필요했던 실험의 수

계산만으로 물질의 성질을 예측하는 학문을 세웠습니다. 노벨과학상이 새로운 물질에 주어질 때, 그가 만든 것은 물질을 찾아내는 방법 그 자체였습니다.

He founded a discipline that predicts the properties of matter by computation alone. When the Nobel Prize in science is awarded for a new material, what he created was the very method of finding materials.

「 나노와 물질의 지도를 홀로 손으로 그렸고, 우리의 응원은 미약했다.

미국과학학술원(NAS) 외국인 종신회원 · 국내 물리학자 최초탄소나노튜브 반도체 성질 세계 최초 규명삼성호암과학상 (2023)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07)
02
신희섭
신희섭
Hee-Sup Shin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뇌 속에서 통증이 켜지는 스위치를 세계 최초로 찾아냈다.

1대한민국이 처음으로
국가과학자라 부른 사람

유전자를 바꾼 생쥐로 통증과 수면, 불안의 회로를 열어 보였습니다. 뇌 회로 규명은 최근 20년 노벨과학상이 가장 자주 향한 바로 그 영역입니다.

Using genetically modified mice, he laid open the circuits of pain, sleep and anxiety. Mapping neural circuits is precisely the field the Nobel Prize in science has turned to most often over the past two decades.

「 뇌와 유전자의 미로를 홀로 헤맸고, 우리가 든 등불은 희미했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과학자 (2006)미국과학학술원(NAS) 외국인 회원호암과학상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 역임
03
박남규
Nam-Gyu Park
성균관대 석좌교수

빛을 전기로 바꾸는 새로운 물질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8,300논문 한 편이
인용된 횟수

2012년 그가 만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이후 이 분야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2017년 클래리베이트는 그를 노벨과학상 예측 명단에 올렸습니다.

Since the perovskite solar cell he built in 2012, the field has been divided into before and after. In 2017 Clarivate placed him on its list of predicted Nobel laureates in science.

「 빛과 물질의 경계를 홀로 다시 그었고, 우리의 격려는 너무 약했다.

세계 최초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2012)클래리베이트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2017)세계 상위 1% 연구자 7년 연속 (2017~2023)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24)
04
현택환
현택환
Taeghwan Hyeon
기초과학연구원

크기가 똑같은 나노 입자를 세계 최초로 대량 합성해냈다.

2001세계가 그 방법을
쓰기 시작한 해

오늘날 나노 소재 산업 전체가 그가 연 방법 위에 서 있습니다. 2023년 노벨과학상은 나노 결정 분야에 돌아갔고, 그 결정을 고르게 만드는 법은 서울에서 나왔습니다.

The entire nanomaterials industry today stands on the method he opened. In 2023 the Nobel Prize in science went to the field of nanocrystals, and the way to make those crystals uniform came out of Seoul.

「 나노입자의 바다를 홀로 건넜고, 우리가 보탠 바람은 약했다.

균일 자성 나노입자 대량 합성법 최초 개발 (2001)클래리베이트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2020)미국공학한림원 국제회원 선출 (2024)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16)
05
김필립
Philip Kim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종이보다 얇은 물질 속 전자의 길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3규정이 정한
수상자의 수

2010년 노벨과학상은 그래핀에 주어졌습니다. 같은 시기 같은 성과를 낸 그의 이름은, 수상자를 셋으로 제한한 규정 앞에서 끝내 불리지 않았습니다.

In 2010 the Nobel Prize in science was awarded for graphene. His name, behind the same achievement at the same time, was never called — stopped by the rule that limits the prize to three recipients.

「 물리학의 경계를 이역에서 홀로 밀어냈고, 조국의 박수는 부족했다.

그래핀 전자이동 메커니즘 규명 (2005)네이처(Nature)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지목 (2010)‘호프스타터의 나비’ 그래핀 구현 (2013)벤저민 프랭클린 메달 (2023)
06
김빛내리
V. Narry Kim
서울대 석좌교수

생명이 스스로 유전자를 끄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2002나머지 절반이
풀린 해

2024년 노벨과학상은 마이크로RNA의 발견에 수여됐습니다. 그 분자가 몸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나머지 절반을 푼 사람이 김빛내리입니다.

In 2024 the Nobel Prize in science was awarded for the discovery of microRNA. The other half — how that molecule is made inside the body — was solved by V. Narry Kim.

「 생명의 암호를 작은 사슬에서 홀로 풀었고, 우리 손길은 옅었다.

사람 마이크로RNA 생성 기전 세계 최초 규명 (2002)한국인 최초 미국 국립과학원 · 영국 왕립학회 외국인 회원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2008)코로나19 바이러스 RNA 전사체 세계 최초 분석
07
김기문
김기문
Kimoon Kim
전 포스텍 교수

백 년 동안 잠들어 있던 분자를 세계 최초로 되살려냈다.

100그 분자가 잊혀 있던
시간 (년)

1905년 만들어졌으나 아무도 쓸 줄 몰랐던 분자에 그가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분자기계와 클릭화학이 노벨과학상을 받은 그 계보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Made in 1905 but never put to use, the molecule was given its handles by him. He stands at the heart of the lineage in which molecular machines and click chemistry won the Nobel Prize in science.

「 백 년의 침묵을 홀로 깨웠고, 우리가 지켜준 시간은 짧았다.

쿠커비투릴 기능성 유도체 세계 최초 개발세계 상위 1% 영향력 있는 화학자 선정호암과학상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장 역임
한국노벨과학포럼 학술원  ·  THE ACADEMY

노벨과학상 반열 대한민국 석학들

혼자만의 힘으로 노벨과학상 수상 반열에 이른 분들입니다.우리 사회가 조금만 도왔더라면 이미 노벨과학상을 수상하셨을 분들이며 우리 단체는 이 분들을 깊이 존경합니다.

임지순
울산대 석좌교수
신희섭
신희섭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박남규
성균관대 석좌교수
현택환
현택환
기초과학연구원
김필립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
김기문
김기문
전 포스텍 교수
임지순
울산대 석좌교수
신희섭
신희섭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박남규
성균관대 석좌교수
현택환
현택환
기초과학연구원
김필립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
김기문
김기문
전 포스텍 교수

이들은 사회의 뒷받침이 미미한 가운데
홀로 노벨과학상 반열에 이르렀습니다.

임지순
Jisoon Ihm
울산대 석좌교수
0그가 물질을 발견하는 데
필요했던 실험의 수

실험하지 않고 물질을 발견하는 길을 세계 최초로 열었다.

계산만으로 물질의 성질을 예측하는 학문을 세웠습니다. 노벨과학상이 새로운 물질에 주어질 때, 그가 만든 것은 물질을 찾아내는 방법 그 자체였습니다.

He founded a discipline that predicts the properties of matter by computation alone. When the Nobel Prize in science is awarded for a new material, what he created was the very method of finding materials.

「 나노와 물질의 지도를 홀로 손으로 그렸고, 우리의 응원은 미약했다.

미국과학학술원(NAS) 외국인 종신회원 · 국내 물리학자 최초탄소나노튜브 반도체 성질 세계 최초 규명삼성호암과학상 (2023)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07)
신희섭
신희섭
Hee-Sup Shin
전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1대한민국이 처음으로
국가과학자라 부른 사람

뇌 속에서 통증이 켜지는 스위치를 세계 최초로 찾아냈다.

유전자를 바꾼 생쥐로 통증과 수면, 불안의 회로를 열어 보였습니다. 뇌 회로 규명은 최근 20년 노벨과학상이 가장 자주 향한 바로 그 영역입니다.

Using genetically modified mice, he laid open the circuits of pain, sleep and anxiety. Mapping neural circuits is precisely the field the Nobel Prize in science has turned to most often over the past two decades.

「 뇌와 유전자의 미로를 홀로 헤맸고, 우리가 든 등불은 희미했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과학자 (2006)미국과학학술원(NAS) 외국인 회원호암과학상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 역임
박남규
Nam-Gyu Park
성균관대 석좌교수
8,300논문 한 편이
인용된 횟수

빛을 전기로 바꾸는 새로운 물질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2012년 그가 만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이후 이 분야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2017년 클래리베이트는 그를 노벨과학상 예측 명단에 올렸습니다.

Since the perovskite solar cell he built in 2012, the field has been divided into before and after. In 2017 Clarivate placed him on its list of predicted Nobel laureates in science.

「 빛과 물질의 경계를 홀로 다시 그었고, 우리의 격려는 너무 약했다.

세계 최초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2012)클래리베이트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2017)세계 상위 1% 연구자 7년 연속 (2017~2023)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24)
현택환
현택환
Taeghwan Hyeon
기초과학연구원
2001세계가 그 방법을
쓰기 시작한 해

크기가 똑같은 나노 입자를 세계 최초로 대량 합성해냈다.

오늘날 나노 소재 산업 전체가 그가 연 방법 위에 서 있습니다. 2023년 노벨과학상은 나노 결정 분야에 돌아갔고, 그 결정을 고르게 만드는 법은 서울에서 나왔습니다.

The entire nanomaterials industry today stands on the method he opened. In 2023 the Nobel Prize in science went to the field of nanocrystals, and the way to make those crystals uniform came out of Seoul.

「 나노입자의 바다를 홀로 건넜고, 우리가 보탠 바람은 약했다.

균일 자성 나노입자 대량 합성법 최초 개발 (2001)클래리베이트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2020)미국공학한림원 국제회원 선출 (2024)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16)
김필립
Philip Kim
미국 하바드대 석좌교수
3규정이 정한
수상자의 수

종이보다 얇은 물질 속 전자의 길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2010년 노벨과학상은 그래핀에 주어졌습니다. 같은 시기 같은 성과를 낸 그의 이름은, 수상자를 셋으로 제한한 규정 앞에서 끝내 불리지 않았습니다.

In 2010 the Nobel Prize in science was awarded for graphene. His name, behind the same achievement at the same time, was never called — stopped by the rule that limits the prize to three recipients.

「 물리학의 경계를 이역에서 홀로 밀어냈고, 조국의 박수는 부족했다.

그래핀 전자이동 메커니즘 규명 (2005)네이처(Nature)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 지목 (2010)‘호프스타터의 나비’ 그래핀 구현 (2013)벤저민 프랭클린 메달 (2023)
김빛내리
V. Narry Kim
서울대 석좌교수
2002나머지 절반이
풀린 해

생명이 스스로 유전자를 끄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2024년 노벨과학상은 마이크로RNA의 발견에 수여됐습니다. 그 분자가 몸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나머지 절반을 푼 사람이 김빛내리입니다.

In 2024 the Nobel Prize in science was awarded for the discovery of microRNA. The other half — how that molecule is made inside the body — was solved by V. Narry Kim.

「 생명의 암호를 작은 사슬에서 홀로 풀었고, 우리 손길은 옅었다.

사람 마이크로RNA 생성 기전 세계 최초 규명 (2002)한국인 최초 미국 국립과학원 · 영국 왕립학회 외국인 회원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2008)코로나19 바이러스 RNA 전사체 세계 최초 분석
김기문
김기문
Kimoon Kim
전 포스텍 교수
100그 분자가 잊혀 있던
시간 (년)

백 년 동안 잠들어 있던 분자를 세계 최초로 되살려냈다.

1905년 만들어졌으나 아무도 쓸 줄 몰랐던 분자에 그가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분자기계와 클릭화학이 노벨과학상을 받은 그 계보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Made in 1905 but never put to use, the molecule was given its handles by him. He stands at the heart of the lineage in which molecular machines and click chemistry won the Nobel Prize in science.

「 백 년의 침묵을 홀로 깨웠고, 우리가 지켜준 시간은 짧았다.

쿠커비투릴 기능성 유도체 세계 최초 개발세계 상위 1% 영향력 있는 화학자 선정호암과학상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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