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창립 준비부터 현재까지
과학기술 강국을 위한 백년지 대계를 위하여 쉼 없이 달려온 발자취입니다
남궁근 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을 한국노벨과학포럼의 초대 연구원장으로 위촉하였습니다. 회원 29명으로부터 추천이 있었으며 남궁근 총장께서는 향후 3년 간 국가과학기술정책이 과학자 중심의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정책연구원장 위촉 결과 바로가기
김태경 공동대표의 '과학기술의 산업화 전략'을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남궁근 고문, 장혁재 대표, 오두환 이사, 박정수 학장, 이원찬 박사, 김동억 대표가 토론으,ㄹ 이어주셨습니다.
*주제발표문 바로가기
제2기 과학전문위원 40명을 위촉하였습니다. 의학, 인공지능, 자연과학, 정책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위촉되었으며 향후 1년간 준위원, 그 이후 정위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황승진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최근 AI관련 동향과 고민들을 나누면서 우리 노벨포럼의 활동을 나누었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피지컬 AI 아카데미를 운영을 논의하기 위하여 1차 준비회의를개최하였습니다. 참석하여 고민을 함께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벨포럼의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 선출이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 종신 교수로 임용된 성균관 대학교 박남규 교수를 초빙하여 박부모 대상 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황승진 미국 스탠포드대 석좌교수를 본 단체의 AI연구원장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우리포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제1기 과학전문위원 40명을 선발하여 위촉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백성기 이사장 환영인사, 신희섭 생명과학연구원장의 특강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포럼의 기업인들이 지식생산 역량을 확인하고 상호 보완하기 위하여 1박 2일간 수련회 형식의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우리포럼의 학술원 회원이신 김필립 하바드대 교수가 귀국하여 한국물리학회 총회에서 강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포럼의 학술원 회원이신 김필립 하바드대 교수가 귀국하여 한국물리학회 총회에서 강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포럼의 물리양자연구원장이신 임지순 울산대학교 교수가 KCP 워크숍에서 'Secret Key to Carbon Neutrality: Observation & Prediction of Land Carbon Sin'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우리포럼의 백성기 이사장이 GSIL(이정우 대표)의 초청으로 청년들의 꿈과 인재상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부진한 원인에 관하여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의견을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우리포럼의 물리양자연구원 임지순 원장께서 포항공과대학교 현은강좌에 초빙되어 '창의성 추구의 최전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과 토론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2022년 11월 15일 창립된 한국노벨과학포럼이 그간 임의단체로 활동하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기 위하여 창립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백성기 이사장을 선출하였고 이사 8명과, 정관 승인, 그리고 창립선언문 채택과 2023년 사업계획서를 승인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부진한 원인에 관하여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의견을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산지역의 과학영재를 둔 학부모들을 모시고 임지순 교수를 중심으로 과학자로 성자아하는데 필요한 가정환경과 학부모의 고충을 듣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부진한 원인에 관하여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의견을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동양대학교 이하운 총장을 모시고 '과학기술 인재양성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부진한 원인에 관하여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의견을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초과학연구원(ibs) 노도영 원장을 초청하여 기초과학연구원의 최근 연구 상황과 전망을 들으면서 향후 민간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10대 총장 남궁근 교수를 모시고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 모형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있었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이 기초과학연구원(ibs) 노도영 원장을 초청하여 한국인 노벨과학상이 부진한 이유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이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사장을 모시고 한국인 노벨과학상이 전무한 원인을 주제로 토론과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박성중 의원(서초구 갑) 초청으로 국회에서 '양자기술현황화 지원정책'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정연욱 교수가 발제하고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석좌교수와 서초포럼 이동신 위원장이 토론을 지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샘물처럼 치솟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회원들이 집결하여 부울경본부 출범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하윤수 부산교육감, 이변수 고신대총장 등 35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김태경 (사)BIA 이사장을 우리 단체의 공동대표로 선출하였습니다.
한국의 중소기업들 중에 지식을 기반으로 연구와 생산성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을 심사하기 위한 발표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발표에는 (주)제팩, (주)오셔닉, (주)GSIL, 우인엔지니어링, (주)이스온 이상 5개 기업이 발표하였고 심사는 정윤하 이사장, 윤성식 회장 등 5명의 이사들이 진행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전주 지역 모임 활성화를 위한 회의가 전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박도순 고려대 명예교수, 임지순 교수, 신희섭 교수, 백성기 포스텍 전 총장,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 정윤하 전 포스텍 부총장 등을 모시고 학술원 송년 기념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3년의 활동과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대한민국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부진한 이유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계, 산업계, 정관계 인사들이 창립하였습니다. 올바른 인재상을 확립하고 그 인재상에 걸맞는 후학들이 성장할 수 있는 지식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민간단체입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포스텍에서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 가능성과 확장 전략을 연구해오신 백성기 포스텍 제5대 총장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백성기 총장은 포스코 박태준회장과의 노벨과학상 전략 논의 상황을 공유하면서 포스텍 설립과 그 이후 활동상을 발표하였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기 위해 한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토론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대학교 현택환 교수를 초빙하여 문제를 공유하였습니다. 현택환 교수는 나노입자 균일 합성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IBS 나노입자 연구단장으로 노벨과학상 유망 학자로 언급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학자입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학계의 대표적인 학자들을 모시고 간담회의 학술회의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의학교수인 김성수 교수를 초청하어 귀한 의견과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김성수 교수님은 세포 내 활성산소(ROS)에 의한 생체 반응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질병의 기전, 그리고 항산화 단백질 시스템(Nrf2, glutathione, thioredoxin 등)의 재배선 메커니즘을 밝혀 치료 표적을 연구해오셨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이 부진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하여 학계, 산업계의 주요 인사들을 초빙하여 의견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한동알앤씨급룹 천기화 회장님은 친환경 재활용 사업 업과 경상매일신문사 회장으로서 기업과 언론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인으로, '창의력'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즐겁고 유읙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이 부진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하여 학계, 산업계의 주요 인사들을 초빙하여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박준희 회장은 "한국 사회에 우수한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노벨과학상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일본과 비교하면서 기초 과학의 중요성과 함께 국제 정치학적 노력도 강조하였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들에게 의견을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산에 있는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을 찾아뵙고 한국사회 교육 방법의 미지함을 청취화였습니다. 이병수 총장님은 올바른 인재, 바람직한 인재들이 성장하도록 국가나 기업 뿐 아니라 민간단체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부총장직을 수행하면서 포스코 박태준 회장님의 요청에 따라 노벨과학상 수상을 위한 '지식생태계 건설'을 위해 노력해오신 정윤하 전 부총장을 공동대표로 위촉하였습니다. 정윤하 공동대표는 향후 노벨포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열정과 지혜를 모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토론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IT 시스템을 적용하여 산업현장의 안전을 진단하고 예방하는 유망기업인 GSIL(대표 이정우) 세미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정우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발달에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창의력을 중시하는 기업인입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의 대표적인 인사를 모시고 토론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부총장직을 수행하면서 포스코 박태준 회장님의 요청에 따라 노벨과학상 수상 지식생태계 건설을 위해 노력해오신 정윤하 전 부총장을 모시고 좌담회를 진행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고 해결하기 위하여 전국 네트워크 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세종지역의 뜻있는 분들이 모여서 지역활동의 발판을 고민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네트워크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경상남도 진주지역에서 국가 민족의 지식경쟁력을 고민하는 학자, 기업인들이 모여서 활동 방향과 전망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노벨과학포럼은 발기인 일동은 한국인 노벨과학상이 부진한 이유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단체 결성하기 위하여 발기인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발기인 총 90여명이 참여하였고 이후 사업계획과 취지, 창립선언문 채택 등을 위해 논의하였습니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계
윤성식 의장(전 고려대 교수), 김성수 교수(현 경희대 의과대학), 김경근 교수(고려대), 조만형 교수(한남대), 김정학 교수(고려대), 박정수 교수(동양대), 서영미 교수(호원대), 원철식 교수(영산대), 신성철 교수(경북과학대), 차재윤 교수(동아대), 조성준 박사(대전교육연수원), 오희세 박사(경상국립대), 류재국 박사(공연예술연구소), 설현석 교수(동국대학교) 등 30여명
▶재계
함수남 회장(하이텍 코리아), 김홍선 회장(지오시스템 리서치), 정제묵 회장(우케이), 이정우 대표(GSIL), 이형구 대표(노아벤처스), 송차원 대표(우인엔지니어링), 임종왕 대표 (K스마트코리아), 장진영 소장(이림전자), 한정식 소장(에이펙스정밀), 조창수 대표(휴림황칠), 지용진 대표(모션케어), 장혁재 대표(베어베이스), 김남민 대표(POP컨설팅), 박권일 대표(앨엔피아트컴퍼니), 박창욱 대표 (오셔닉), 김동억 대표(에스앤아이디), 박문규 대표(A2마인드), 박호성대표 (인쇄창), 남중구 대표(핀프라), 차완영 대표 (마린이노베이션) 등 30여명
▶단체
김춘식 지부장(서울 흥사단), 최석태 총고문(이큐이엔지), 안창호 교수(융복합지식학회), 김도운 소장(한국안드라고지연구소), 김나린박사(한국복지문화협회), 김상호 총장 (세계문화예술가협회), 김양옥 원장(한국출산행복진흥원), 김종례 원장(글로벌 미래지식교육원), 박현건 회장(국제로타리 3640지구), 배은찬 박사(한국철도박물관), 서병철 박사(대구TMCA), 손명선 회장 (한국철도협의회), 송윤이 원장(이튼키즈유치원), 한영애 박사(수기명리연구소), 조성근 이사(SCI지식연구소), 진산 스님(마하기원정사), 임대순 대표(AKAVO), 홍승억 박사(스칼라요양원), 김학귀 이사장(미래고용나눔센터), 강상선 박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 김슬옹 박사(세종국어문화원), 김순태 박사(한국소상공인협동조합연맹), 이정진 박사(KT (남북협력TF장), 이영렬 팀장 (미래인재개발원), 표승주 이사(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 이상헌 회장(마루한협동조합) 등 30여명
한국노벨과학포럼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전무한 이유를 찾고 해결하기 위하여 창립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준비위원장에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 강상선 박사, 박정수 교수, 박원수 대표, 권태영 이사 등 총 6명이 강남구 논현동 (주)지식펜 세미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 전원은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를 창립준비위원장으로 망장일치로 위촉하였습니다.